오프라인 후기
지금의 마음은 무거움이지만 잘 달래보고 있는 중
브라이트진
2026.08.31 08:31
조회수 168

부여에 있을때에 비할 수는 없지만
부산에 있어도.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기도 해요.
특히 나이든 부모님의 뒷모습을 볼때면요.
인생은 너무나 짧고.
지나온 삶을 볼때.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우리는 늘 불안해하죠.
유독 제가 더 불안이 높지만요.
그냥. 결론은 제가 편안하길 바래요. 그 방법은. 찾고 있는데. 언제나 어디에나 기대하는 낙원은 없는걸요.
다른 지방. 새로운 일 새로운 사람. 모든 것을 소풍처럼. 여기고. 유쾌하고 유머러스하게 일분이라도. 더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주말에는 인근 백화점에서. 아이 쇼핑하고. 놀다 왔네요.





다들 한 주도. 무탈하게.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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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syoon091118
2026.09.0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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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9.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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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9.03 20: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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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9.0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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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9.01 09: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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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2026.09.01 02: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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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나무
2026.08.31 22: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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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8.3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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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8.3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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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6.08.31 19: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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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8.3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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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2026.08.31 13: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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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6.08.31 13: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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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8.3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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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리: )
2026.08.3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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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난다
2026.08.3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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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3
2026.08.3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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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2026.08.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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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8.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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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
2026.08.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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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호히히호
2026.08.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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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뽕V
2026.08.3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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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충
2026.08.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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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8.31 08: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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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모의시간
2026.08.31 08: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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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서리11
2026.08.31 08: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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