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지금의 마음은 무거움이지만 잘 달래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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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8.31 08:31

조회수 134





부여에 있을때에 비할 수는 없지만 

부산에 있어도.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기도 해요. 

특히 나이든 부모님의 뒷모습을 볼때면요. 


인생은 너무나 짧고.

지나온 삶을 볼때.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우리는 늘 불안해하죠.  

유독 제가 더 불안이 높지만요. 


그냥. 결론은 제가 편안하길 바래요. 그 방법은. 찾고 있는데.  언제나 어디에나 기대하는 낙원은 없는걸요. 

다른 지방. 새로운 일 새로운 사람. 모든 것을 소풍처럼. 여기고. 유쾌하고 유머러스하게 일분이라도. 더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주말에는 인근 백화점에서. 아이 쇼핑하고. 놀다 왔네요.  













다들 한 주도. 무탈하게.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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