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감기와 함께 부산으로.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6.08.29 09:03

조회수 119




빗속에서 우산을 쓴 인물과 말풍선이 그려진 손그림


9월에는 부산에 내려 오기가 어려워. 금요일 조퇴하고 부산으로 왔어요. 부여에서도. 얼굴을 익힌 직원들이 하나둘 늘어가고. 그만큼 갈등도. 좋은 점도. 같이 늘어가는 거 같아요. 

ㅋㅋ 인간사 이런거겠죠. ? 



테이블에 담긴 팥빵, 크림빵, 식빵 등 베이커리

이렇게 성심당을 자주 갈 줄이야. 

저 .. 대전을 사랑하게 된 거 같아여. 부산일순위.  이순위는. 대전에서 일하고 싶어여 ㅜ. 흑흑.  


철로와 승강장이 있는 기차역 전경

금요일이라 주차 대기가 좀 있었습니다.  럭키하기도 역안으로 오자마자 폭우가 쏟아져여. 


새 위에 앉은 사람과 대화하는 만화 스타일 드로잉

이히히... 저는 9월에 어쩌면 좋을까여. 

이게 경력직의 비애일까요. 제가 바로 팀장 대행이에요. 어쩌죠.  굉장히 부여는 난이도가 높군여.  

정 안되면 .... 도주 해야겠어여 ㅋㅋ


왕관을 쓴 여인과 천사, 아기들로 가득한 종교적 일러스트




성모와 아기예수, 천사들이 둘러싼 종교 미술 작품


명화시리즈를 그려봤어요.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해야 두세개밖에 못하겠네용. 

그런 저는 부산에서 병원투어하러 갑니당 


15

2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초가을의 모습

초가을의 모습

아울

오늘의 필사_나의 색안경은?

오늘의 필사_나의 색안경은?

그건나

넘어져도 일어나기

넘어져도 일어나기

영필

포슬린아트 첫작품

포슬린아트 첫작품

델루나

🖊 치돈

🖊 치돈

행복하장

부여 그림 모임 두 번째

부여 그림 모임 두 번째

브라이트진

아파트 사이로 빼꼼한 해

아파트 사이로 빼꼼한 해

꾸지꾸지

캘리그라피 7번째

캘리그라피 7번째

냐옹~~

결함과 연습

결함과 연습

영필

필사로 마음 다스리기

필사로 마음 다스리기

그건나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5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