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2026년의 여름 = 면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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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

2026.08.26 07:39

조회수 30


원래 선풍기의 그림자를 남겨보고 싶었지만

한동안 비가 계속 와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그동안 찍어두었던 갤러리를 한 번 돌아봤습니다



우연히 아침 일찍 일어나 마주했던 하늘,

자연의 황홀함을 느꼈어요


한 번 본 이후 종종 이 시간쯤 하늘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을 좋아하는 저는

갤러리에 음식 사진이 정말 많은데요


이번 여름, 면 요리를 정말 많이 먹었더라고요



연어냉우동,

(사진 찍고 면 넣어 먹었어요)



골뱅이소면,



반냉면,


사진은 없지만 어제 먹은 메밀국수까지,,


순간 여름은 제게 국수의 계절 같았습니다



전 원래 여름을 좋아하진 않는 사람이었는데요

이번 여름은 더웠지만,

제게 예쁜 하늘을 많이 보여줬어요


여름의 매력을 알아버렸습니다


처서가 지나고 시원해지나 싶었는데 더워졌지만

남은 여름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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