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를 위한 요리

잔느라이프
2026.08.13 21:35
조회수 236
•
두부 버섯밥
특별한 조리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재료들 데친 뒤에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지만,
먹고 나면 나한테 잘한 느낌이 드는 가벼운 요리
재료는 내 마음대로 선택한다
토마토는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청경채도 짧게 데쳐 아삭함만 남겼다.
버섯과 두부를 데친다
따뜻한 밥 위에 올리고,
그 위에 계란 하나까지 더하면
충분한 한 끼가 완성된다.
데치는 행위를 좋아 한다.
재료 하나하나 데치면 본연의 색이 선명해 진다
잡생각이 사라지고 수증기와 함께 차분해지는 기분이 든다.
#두부버섯밥 #건강식단 #집밥레시피 #한그릇요리 #건강한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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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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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YLC
2026.08.13 21: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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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무 커여운 장호
2026.08.13 21: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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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네코냥
2026.08.13 21: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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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하루
2026.08.13 21: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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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콘사랑
2026.08.13 21: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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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offe
2026.08.13 21: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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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20
2026.08.13 21: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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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58
2026.08.13 21: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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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작사
2026.08.13 21: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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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요121
2026.08.13 21: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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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201
2026.08.13 21: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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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찡찡
2026.08.13 2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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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6
2026.08.13 2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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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2026.08.13 21: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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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2026.08.13 21: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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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헷
2026.08.13 21: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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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2026.08.13 21: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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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한 낑깡
2026.08.13 21: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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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초록이
2026.08.13 21: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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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다리0
2026.08.13 21: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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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르
2026.08.13 21: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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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락
2026.08.13 21: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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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10
2026.08.13 21: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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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진
2026.08.13 21: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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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필요
2026.08.13 21: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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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00
2026.08.13 21: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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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0
2026.08.13 21: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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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90
2026.08.13 21: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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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숑
2026.08.13 2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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