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를 위한 요리

잔느라이프
2026.08.13 21:35
조회수 237
•
두부 버섯밥
특별한 조리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재료들 데친 뒤에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지만,
먹고 나면 나한테 잘한 느낌이 드는 가벼운 요리
재료는 내 마음대로 선택한다
토마토는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청경채도 짧게 데쳐 아삭함만 남겼다.
버섯과 두부를 데친다
따뜻한 밥 위에 올리고,
그 위에 계란 하나까지 더하면
충분한 한 끼가 완성된다.
데치는 행위를 좋아 한다.
재료 하나하나 데치면 본연의 색이 선명해 진다
잡생각이 사라지고 수증기와 함께 차분해지는 기분이 든다.
#두부버섯밥 #건강식단 #집밥레시피 #한그릇요리 #건강한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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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민트밤비
2026.08.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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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0
2026.08.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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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1
2026.08.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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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서준
2026.08.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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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멍둥
2026.08.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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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01
2026.08.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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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로시
2026.08.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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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g
2026.08.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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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2026.08.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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뉸누
2026.08.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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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2026.08.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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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sophia
2026.08.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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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진
2026.08.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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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혁37
2026.08.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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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코코
2026.08.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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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루피
2026.08.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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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림0
2026.08.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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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맘
2026.08.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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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99
2026.08.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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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_
2026.08.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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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밋
2026.08.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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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후루
2026.08.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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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50
2026.08.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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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동
2026.08.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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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별자리
2026.08.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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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청년
2026.08.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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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햄토리
2026.08.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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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스무디1
2026.08.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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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후레쉬
2026.08.13 21: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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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네1
2026.08.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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