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새벽 5시 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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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8.12 06:36

조회수 101


4시반 알람에 깼다가

20분이 지나 일어나서 재활용 분리수거 해

버리고 운동도 다녀올겸 나갔다 온다고

바다 불렀는데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바다야 하고 불러보지만

미동도 않하고

목재 바닥에 누워있는 흰 고양이



바다 까까 줄까? 하니 고개 돌려

냥~ 엄마 다녀와시 줄께 하고

재활용 버리고

나무 바닥에 누워 있는 흰 고양이

집에 와서 씻고 까까주니 먹고

베란다로 나가서 쉬고있어요

배만 보먼 임신한 냥 같은데

남자라는거

나이먹음 빠지던데 바다는 

쭉~ 이대로 갈거 같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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