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꿀냥가족의 이야기3

우리두부한모두모
2026.11.05 01:30
조회수 8

어릴때의 한모와 두모랍니다
이때 너무 시간이 빨리갔어ㅠㅠ 사진을 많이찍을걸ㅠㅠ
후회막심.눈에만 담고 남은게 없네 ㅜ

항상 형제 둘이 어릴때부터 꼭 붙어 있었어요~
이때는 누가봐도 한모가(페르시안) 형 처럼 보이죠?!!ㅎ
덩치가 똭! 내가 횽아다~!!

항상 둘이 꼭 붙어다니고~우애가 남달랐어요~
형아인 한모는 동생 잘 보살펴주고,
동생 두모는 사람보다 형을 더 좋아해서 졸졸 쫒아다니고ㅎ

귀여워 귀여워 집사 심장아프다😍

형아 안고 자는거 보세요~ 이뻐~~~😆

조금 커서도 어릴때 안고 자던버릇이 계속 되더라구요~

그루밍해주다가 잠든모습😄

놀다가 지쳐 잠든모습

시간이 지나 형아보다 덩치 더 커진 두모ㅋㅋ
바디라인이 왜저랴;;;ㅋ

이젠 동생이 형아처럼보이죠?!ㅎ
겉은 그런데 형아랑 비교해서 행동보면
아직도 아가냥이예요~
형아가 하는거 고~대로 복사 붙여넣기 한다니깐요~!!

이때 둘이 너무 예쁘게 붙어 있길래 급하게 사진 엄청 찍었어요ㅎ 이건 인생샷이다!!하고 집사 혼자 신나했었죠 ㅋㅋ😂 🤣😂😅

놀아주는데 집사가 지쳐서
"너네들 엄마가 놀아주는데 호흥 안해줄거면 안놀아"
했더니 저러고 보고만 있더라구요;
집사만 홀로 장난감 흔들고 지쳤던 하루;;;
새로운 장난감이 필요하다는걸 느낀 집사.

현재 아직도 둘이 잘 붙어 다니고 우애가 좋답니다~ 😀
오늘도 꿀냥 가족의 한모,두모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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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ungryAlice
2026.11.0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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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0
2026.11.0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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