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205일차🐈 (+28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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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7.18 23:36

조회수 89


오랜만에 쓰는것 같군용

현생에 치이다 보니😞😞


노란 눈을 가진 회색 고양이의 얼굴 클로즈업


윙크하는 청이로 상콤하게 시작합니다!


나무 바닥 위의 회색 고양이


새삼 이렇게 보니 엄청 많이 큰거같은 청이에욤🥰


살쪄두 귀여웡..😍


목재 바닥의 거실에서 쳐다보는 고양이


하지만 아직 아가냥이 느낌도 한번씩 드는거같죵?

위에 사진이랑 같은 날에 찍은거였어욤!!


마루바닥에 놓인 카펫 위에서 장난감을 물고 있는 고양이


다리붓기도 빼고(?)


나무 바닥에 누워 있는 고양이와 고양이 타워

쩍벌냥이로 코코낸내도 하는

요즘의 청이입니다!


다들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신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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