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산책로 이쁜이
강산sea!
2026.06.02 23:15
조회수 114
저녁을 먹고 신랑은 대리라도 하겠다며
나가고 전 답답해서 해가 져물기 전에
걷고 올까 싶어 집근처 공원으로 갔어요
7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밝아서
걷기가 좋더라구요
비도 그쳐서 시원했고
천천히 걷다가 지난주에 몇번 만났던
냥이를 발견하고 가서 아는척 한다고
만지는데 가만히 있어주던
운동하시던 어른들도
얘 여기있네 다른애는 밥먹고 있고
하며 거부감없이 보시니 괜시리 뿌듯
토실토실한 냥친구
조심히 다가가서 쓰담쓰담하니
가만히 있어주던

애교도 많고 잘생긴 친군데
밥 먹고있던 치즈아이를 지키려고 그런건지
한번씩 눈을떠서 지켜보더라구요

밥 먹고 있는 치즈아이
욘석은 예민한 아인지 사람이 가까이 가면
피하더라구요

집에 가기전에 안녕~ 하고 인사하고 가는데
중년 부부 커플이 오시더니 오랜만에 본다며
쓰담쓰담 하는데도 가만히 누워있던 아이

무니도 예쁘고 잘생긴 요 아이
오래오래 봤음 좋겠어요
낼은 사료좀 들고갈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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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2026.06.04 05: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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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산들바람햇님이집사
2026.06.03 14: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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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뿌
2026.06.03 07: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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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또 감사
2026.06.03 06: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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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6.03 06: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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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6.03 05: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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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일상
2026.06.03 02: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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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해2
2026.06.03 00: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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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샐리
2026.06.03 00: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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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낙
2026.06.03 00: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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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빵
2026.06.03 00: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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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우님
2026.06.03 00: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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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쓰테이블
2026.06.03 00: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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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스네이크
2026.06.03 00: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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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돌고래
2026.06.03 0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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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
2026.06.02 23: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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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11
2026.06.02 23: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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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고파
2026.06.02 23: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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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0
2026.06.02 23: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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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35044
2026.06.02 23: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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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62
2026.06.02 23: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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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쥡
2026.06.02 23: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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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12
2026.06.02 23: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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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6.02 23: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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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ko
2026.06.02 2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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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2026.06.02 23: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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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콩
2026.06.02 23: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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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꼬
2026.06.02 23: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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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tah
2026.06.02 23: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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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0912
2026.06.02 23: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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