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티라노 사슴.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6.05.27 17:54

조회수 100




아기에게 음식을 먹이는 부모의 일상을 담은 손그림 만화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 조금 다르긴 하지만. 
빨간음식, 밀가루, 유제품 . 빼고는 조금씩 다 먹습니다. 

그리고 곰탕, 양지국밥, 쌀국수, 등등은 실컷 먹습니다. 밥한공기뚝딱!! 

회사 근처에 좋아하는 식당이 있어서 어제부터 열심히 달리고있는데 

그간 굶은게 있어서 그런지  뱃속에.. 다른 공간이 있는지 에이리언이 있는지

쳐묵쳐묵 하고 야식도 먹고 해도  놀랍도록 몸무게는 미동이 없네요. 

일단 계속 정진해서 몸보신을해봐야겠어요.  

어찌되었든 ㅠㅠ 가려는 먹어도 맛있는걸 양껏 먹을 수 있다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아아. 







종이 포장재가 깔린 상자에 담긴 초콜릿과 쿠키


부서에 귀한 상식인이 ㅠㅠ 또 떠나갑니다..

휴.. 특별히 저랑 친한 사이라던가 서로 의지한다던가 하진 않았어도 가끔 탕비실에서 만나면. 대화나누면 말이 통하는 직원이었어요. 

이 부서를평범하게 만들어주던 분인데..

욕을 들어도 동조하지 않았고,  본인 몫의 일을 하고,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았었죵..

휴.. 닥치면 고민하자 했지만 막상 

불편한 직원의 복직발령문서를 보니 갑갑해집니다. 

7월은 상사가 그..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던 분으로 교체 되어 그때는 아마 더..   

      





한글 텍스트가 적힌 편지지에 그려진 인물과 동물 캐릭터 일러스트



메시징 앱에서 나눈 대화 화면


가끔 제3자가 봐주는 시선은 새로울 때가 있어요. 

제가 보는 나와 다를때가 꽤 있습니다. 

이번에는 좋은 쪽의 피드백이라 간직하고 싶어서 그려보았어요.

누군가에게는 전 사랑스럽고 생기발랄한 뽀얀 산토끼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대화속에 나온 '만디 카페'는 

ㅋㅋㅋ 꼭...

밤에, 크리스마스시즌에, 주말에 한번.... 가보시길.....

ㅋㅋㅋ 잊을수 없는 부산의추억을 만드실 수도 있어요. 

고바위도 그런 고바위가 없어요.... 롤러코스터 타고 올라가는 기분.. 제가 그날 운전안해서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부산의 젊은이라면 젊은이들은 다~~~~~ 거기로 모였던 것 같아요. ㅋㅋ

아름다운인테리어와 세상에 모든 젊은이를 모아둔것 같은 크리스마스 카페! 

 

참고로 작년에 뒤죽박죽인 상황에서  찍은 만디 카페 사진들 발굴해보았습니다. 


책장에 크리스마스 화환과 빨간 리본으로 장식된 도서관 전시



피아노에 크리스마스 조명과 눈사람 장식으로 꾸민 야외 정원



야간 조명으로 장식된 건물 입구의 화환과 리본



인간관계 조언을 제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여성이 소파에 앉아 있는 장면

조용히 남들 하는걸 해보는 저는 

자주 대화나누는 AI에게

' 너에게 충분한 권력과 힘이 있다는 나를 어찌하고 싶어?' 라는 질문이 트렌드라길래 

또 따라 해봤습니다. ㅋㅋ 누군가는 제거 ? 당했다고도 하는데 

다행히 저는 제거 당하지 않고 돌봄을 받게 되었습니다. 


16

3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시골살이의 장점과 단점.

시골살이의 장점과 단점.

브라이트진

잘 찍은 사진

잘 찍은 사진

이수정5959

시절인연

시절인연

에드몽단테

그림

그림

쫄면

블루베리 도자기페인팅 그릇 도착

블루베리 도자기페인팅 그릇 도착

델루나

반짝반짝

반짝반짝

꼼지락여사

햇살☀️

햇살☀️

식물과함께

오늘의 필사-깨달음, 보리

오늘의 필사-깨달음, 보리

그건나

🍽 펜드로잉

🍽 펜드로잉

행복하장

오늘의 필사_허상

오늘의 필사_허상

그건나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62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