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 분명 어제까지...
sunshine mia
2026.05.23 16:16
조회수 90
나 분명 어제까진
바람에 털 날리던
동네 아이돌이었는데…
엄마가 잠깐만 참으래서 참았는데
거울 속 나는
삶에 지친 헬스트레이너 같아…
산책 나가면 다들
‘어머 시원하겠다~’ 하는데
내 자존감은 안 시원해…
나 지금
이불 속에 숨어서
털 다시 자라는 상상 중이야.
근데 엄마 품은 여전히 좋고
졸리긴 해서 그냥 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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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우주최강815
2026.05.24 06: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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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17
2026.05.23 23: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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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5.23 23: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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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밥통
2026.05.23 23: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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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
2026.05.23 22: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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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맘
2026.05.23 22: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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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돌
2026.05.23 22: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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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냥
2026.05.23 21: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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휜코
2026.05.23 21: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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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aa
2026.05.23 20: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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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5.23 20: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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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스
2026.05.23 19: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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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11
2026.05.23 19: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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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2
2026.05.23 19: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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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
2026.05.23 19: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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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미니
2026.05.23 19: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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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2026.05.23 19: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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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빈
2026.05.23 19: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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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5.23 18: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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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eun_k
2026.05.23 18: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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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ju
2026.05.23 17: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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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36
2026.05.23 17: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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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0
2026.05.23 17: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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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2026.05.23 17: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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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0
2026.05.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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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해
2026.05.23 17: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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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62
2026.05.23 17: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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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0
2026.05.23 17: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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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까사
2026.05.23 17: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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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1
2026.05.23 17: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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