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 분명 어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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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mia

2026.05.23 16:16

조회수 89


나 분명 어제까진

바람에 털 날리던

동네 아이돌이었는데…


엄마가 잠깐만 참으래서 참았는데

거울 속 나는

삶에 지친 헬스트레이너 같아…


산책 나가면 다들

‘어머 시원하겠다~’ 하는데

내 자존감은 안 시원해…


나 지금

이불 속에 숨어서

털 다시 자라는 상상 중이야.


근데 엄마 품은 여전히 좋고

졸리긴 해서 그냥 잘래…



침대에서 장난감을 물고 있는 흰색 강아지


13

3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지히킴

아궁~~귀여워라

2026.05.23 17: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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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29

피곤한가봄

2026.05.23 17: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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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가여워 보이는 동시에 너무 귀여워요ㅠㅠ

2026.05.23 16: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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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롱롱107

귀여워요

2026.05.23 16: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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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80

ㅋㅋㅋ재치가 아주 좋으세요 ㅎㅎ

2026.05.23 16: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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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음성지원ㅋㅋㅋ

2026.05.23 16: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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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단1

귀여워요

2026.05.23 16: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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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two

귀여워요

2026.05.23 16: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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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파워

ㅎㅎ 재밌네요 ~~

2026.05.23 16: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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