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한밤중의 빌런

jane lee1
2026.05.13 07:05
조회수 62
요즘 뭐가 마음에안드시는지 잠만 자려고하면
제 머리위에 올라와서 짓누르고 머리도 뜯고
아주 새벽마다 혼자난리법석이신 빌런..

산책양이 부족한가해서 하루종일 산책해준날도 여전히 밤만되면 괴롭히더라구요ㅋ ㅠ
숙면 못한지 약 3주째가 되어갑니다..
애기때부터 같이 잤던게 서로에게 습관이 되었으나 이제 분리수면을 해야할때가 온걸까싶기도하고

오늘도 새벽에 강제 기상당해섴ㅋㅋㅋㅋㅋㅋㅋ
닌자 강아지 보쌈했어요ㅠ 제발 평화로운 새벽을 만들어줘🥲💓 그치만 사랑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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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아울
2026.05.13 21: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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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2026.05.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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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v
2026.05.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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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1
2026.05.13 14: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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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mm
2026.05.13 13: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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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와탱그
2026.05.13 13: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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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5.13 12: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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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연꽃
2026.05.1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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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이12
2026.05.13 11: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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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2026.05.13 11: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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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우유다
2026.05.13 10: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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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off
2026.05.13 10: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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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제리영
2026.05.13 09: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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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닉네임
2026.05.13 09: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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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근6
2026.05.13 08: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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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40717
2026.05.13 08: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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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2026.05.13 08: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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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머랭
2026.05.13 08: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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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5.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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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0102
2026.05.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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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240
2026.05.13 07: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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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2026.05.1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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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슐라
2026.05.1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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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23
2026.05.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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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sis
2026.05.1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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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ee724
2026.05.1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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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0708
2026.05.13 0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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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무한
2026.05.13 0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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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완기
2026.05.13 07: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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