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화났냥??
강산sea!
2026.10.29 07:20
조회수 8
출근하기전 매일 하는 인사
엄마 갔다 올께~!
바다씨가 오늘은 출근하는 모습 보는게
싫은건지 기분이 안 좋아 보이더라구요
쳐다도 안보던 바다씨
잠도 안자면서~

야옹 야옹 버럭버럭 화내는데
가지 말라는건가? 했지만

벌어야 까까 사주니까 갔다올께 했더니
몸 돌려서 이불에 분노의 발질을 하더라구요
오늘은 집에 있어주길 바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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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햄찌 엄마
아옹~ 맘 아파라~~
바다씨!! 그래도 오면 반갑게 맞아줄거면서...
언넝 잘 다녀오시라고 해주자!!
버럭해도 넘 귀여운 바다씨 보며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2026.10.2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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