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5일차🐈 (+210일)

스크랩 아이콘

sera.knitting

2026.05.09 23:14

조회수 88


휴일에도 일한 저는..

간만에 쉬는날이라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고 왔답니다!



다녀와서는 평소랑 다른 냄새가 나는지


엄마곁을 열심히 지키더라구요🤣



진짜 완전 찰딱 달라붙어서 안떠나더라구용🥰

귀여워잉..



찰딱 붙어서 낮잠도 한숨 자고😪



쓰담쓰담도 받았어용🩵🩵

(원래라면 좀 받다 도망가는데 오늘은 진짜 평생할정도로

고롱고롱 거렸어요😍💕)



저녁밥하는 엄마 앞에서 애교도 한바탕 부려주고🤣


마지막은 그만찍고

나 이뻐해하는 청이의 콧구멍입니다🐱🐾

10

5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꿀잠~♡♡

꿀잠~♡♡

강산sea!

ㅇㅅㅇ

ㅇㅅㅇ

세곰홈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LG ThinQ ON AI 스마트 홈 루틴 🐶✨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LG ThinQ ON AI 스마트 홈 루틴 🐶✨

obliquaa

동글동글 냥통수🐱

동글동글 냥통수🐱

청이네집사

그냥 마냥 귀엽다😺

그냥 마냥 귀엽다😺

오늘도홈카페☕️

동생을 베고자도 되?나..?

동생을 베고자도 되?나..?

최강포차

초대 받지 못 한 손님(?)

초대 받지 못 한 손님(?)

DD-CHoo

9월의 어느 토요일

9월의 어느 토요일

강산sea!

요염하도다

요염하도다

삶은콩친구

#sheltlandsheepdog

#sheltlandsheepdog

봄여름 라일락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