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9월의 어느 토요일
강산sea!
2026.10.19 18:09
조회수 10
날이 따뜻하다 못해 덥던 토요일
더운지 김바다씨는 베란다 캣타워행
늘어진 울집 바다씨

깻지만 엄마는 안봄

이름을 불렀더니 하품하던 바다씨 ㅡㅡ

그러고는 엄근진으로 엄마보는...
실상은 잠이온거 ㅎㅎ

결국 다시 눈감고 잠을 청했더랬죠

길게도 안자고
갑자기 일어나서는 뭐가 불안한지 안기더라구요
아빠는 금욜 저녁에 오고
엄마는 아침 일찍나가 저녁에 들어오니
그런가봐요
집에가면 현관문 열자마자
하얀 바다씨가 까까줘 하고 맞이할건데
떠올리기만 해도 웃음 나네요
다들 행복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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