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4.29)퐁퐁이국화🌼
사유의 공간
2026.04.29 18:32
조회수 51

지난 4월의 초입
살랑이는 문경새재의 봄바람 싣고온 퐁퐁이국화.

한동안 거실 한 켠을 싱그럽고 화사하게 물들여준
고마움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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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뉴욕댁
퐁퐁국화 첨 보는데 개성 만점이네요~*
2026.04.2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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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밈
분위기가 정말 멋스러워요✨️
2026.04.2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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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꽃병이랑 손수건 둘 다 예뻐요 은은한 하늘색이 섞여서😍
2026.04.2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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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예뻐요 본적이 없는데
2026.04.29 21: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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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노랑퐁퐁이국화 엄청 포인트네요
2026.04.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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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U
이뿌당
2026.04.2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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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58016
너무예뻐요'ㅡ'
2026.04.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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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이뻐요
2026.04.2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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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_O
와 한편의 엽서같이 넘 이뻐요~~~*,*
2026.04.29 18: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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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이뻐요
2026.04.2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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