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작은 텃밭이 주는 힐링 ~!

푸울
2026.11.03 15:08
조회수 7
주말마다 텃밭 가꾸고 있는데,
더위가 가니까 관리하기가 한결 수월하네요 ㅎㅎ
적성에 너무 잘 맞는거 같아요!

요것은 귀여운 부추 아니면 대파입니다 ㅋㅋ
집에서 씨 뿌려서 모종으로 키우다 옮겨 심었는데
많이 죽고 이만큼 살아 남았어요.
대파랑 부추 모종이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이 안가요~

이것은 제 사랑 완두콩입니다!!!
완두콩이 정말 예쁘거든요?
심지어 꽃도 이뿐데 완두콩 자체도 귀엽잖아요?
작년에 실패하고 올해초에 자랐는데 콩이 안달려서 실패하고
한 다섯번째 도전하는거 같은데, 이번엔 느낌이 좋아요!
꽃이랑 파우치 달리면 또 후기 가지고 와볼게요 ㅋㅋㅋ

이거는.. 무우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심하게 많이 뿌려서 솎아내기 힘드네요
솎아낸거 버리지 않고 잎 데쳐서 나물도 해먹고 시락국도 해먹고,
진짜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었어요!!!

귀여운 무우들
저는 씨앗 뿌리기가 제일 어려워요
솎아내기는 더 못합니다.. ㅠㅠ

당근도 와다닥 심어서
솎아내기 힘드네요 ㅎㅎ
당근잎 볶아서 샌드위치 넣어 먹을거에요 ><

이 친구들은 비트
비트는 어떻게 솎아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배추는 벌레들한테 기부중...
약을 안치니까..
배추는 그냥 구멍 뽕뽕

미니무 겉절이도 해먹었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 텃밭생활 일기였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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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프린수
2026.11.03 15: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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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돌핀
2026.11.03 15: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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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하는동식이
2026.11.03 15: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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