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94일차🐈 (+169일)
sera.knitting
2026.03.29 23:19
조회수 52
자다 깬 청이🐱💕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찍고 싶었는데..
찍으려고 손을 올리는 순간 바로 깨버려서 머쓱..😅
다음엔 성공하고 말리라..!😤
남집사가 바닥에 누워 손을 올리니
본인 발로 손집고 난리난 청이보고
다들 오늘도 굿밤하시길!
매일매일 고민이 생기는데..
요즘 마중냥이를 넘어서서 현관문을 나가려고 하길래..
방묘문을 꼭..! 설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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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수생활
너무 귀여워요 ㅎㅎ
2026.03.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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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기척을 느끼고 눈을 떠버렸군용 그래도 예쁘네요 ㅎㅎ
2026.03.3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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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아빠
평생 이렇게 애기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2026.03.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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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넘 사랑스럽게 쳐다보네요 😍누워서 장난치는 모습도 넘 귀여워요. 집사님과 청이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요. 좋은 날 되세요:)
2026.03.3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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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바깥에 궁금증 가지고 관심 가질 시기지요 방묘문도 필요한데 하네스 해서 산책 시켜보셔요 몇일전 저희 바다도 잠깐 낮에 나갔었는데 애기때 많이 데리고 나가서 구경 시켜줄껄 하고 후회했어요 그땐 셋이라 데리고 나가기 힘들어서 못했었거든요
ㅎㅎ 데리고 나가면 산책냥이 될지 집콕냥이 될지가 보여요
2026.03.3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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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구리봉봉
너무귀엽습니다~!!ㅎㅎ💕
2026.03.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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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eun_k
너무 귀엽네요😆
2026.03.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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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깡맛조아
너무 귀여워요ㅠㅠ
2026.03.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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