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꿀냥가족의 장남 한모 이야기

우리두부한모두모
2026.11.03 01:07
조회수 4

울 집 큰아들냥인 한모군은 ㅋ
저녁에는 항상 팔 배게를 해줘야 잠들어요
남집사든 여집사든 두 집사 중 한명은 꼭 해줘야해요!

장난감이란 장난감도 다 끄집어내고;; 말썽쟁이 랍니다ㅜ
치우는건 집사 몫

본인 만족 채워지면 잠깐 쉬고~

가끔씩 엄마집사의 셀프미용 솜씨로
미모 업그레이드.?;시켜줍니다 ㅋㅋ
얼굴 동글방시~하면서 꼬리 포인트ㅎ
목과 가슴털은...미안하다..; 엣헴;;
물그릇에 자꾸 목털이 닿아서 과감히 밀어버리고~

가끔씩 같이 TV시청도하고~😆

남집사의 픽 빈백! 한모 전용 낮잠 침대예요~
가끔씩 빈백에 푹 뛰어드는거보면
귀여운 모습에 집사 심장어택❤️
남집사는 더 좋아라해요ㅎㅎ

슈퍼맨 자세는 한모의 시그니처 자세!🤭
지금도 팔 배게하고 코코낸내~하는 한모군의 이야기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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