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평온한 마음반 day 9

단호박쿠키
2026.03.07 22:52
조회수 22
: 거울 속 자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진심을 담아 하이파이브 + "오늘도 수고했어, 난 네 편이야." 라고 말해주기
미션처럼 하루를 마무리하는 말을 해도 좋고,
아침에 "오늘은 밑도 끝도 없이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 같은 말을 던져도 좋네요 ㅎㅎ
거울 속 내 눈을 보면서 응원하고 있으면 살짝 낯간지럽기도 하고,
내 눈빛이 이렇구나... 하는 새삼스러운 기분도 들고 그래요.
익숙한 얼굴인데 친숙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라 자신과 더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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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밑도 끝도 없이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
너무 좋은 방법인데요?
내가 좋은 하루를 만들겠다는데 이유가 있나요? ㅎㅎㅎ 저도 당장 활용해야겠습니다^^
우리는 정작 내 눈을 바라볼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낯간지러웠다는 집스터님의 응답은 한편으로 '내가 먼저 사랑해주어야 할 존재'로는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중요한 발견이라고 생각해요. ^^ 오늘의 미션을 통해 나를 향한 시선의 온도를 조금씩 높여가는 지금 이 순간이 집스터님께 성장의 기록이 되길 응원할께요!
2026.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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