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장난꾸러기 아들 둘키우기
멜리홈
2026.02.27 00:16
조회수 17
쉽지 않네요ㅠㅠ
겨울방학이 너무 길어 울고싶어요...
예전 사진첩 보며 그래도 행복하다 소중하다 느끼며
마음근육 키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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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두 아들을 키우며 긴 방학을 버티는 게 정말 쉽지 않으시죠. 집스터님~
하지만 해변에서 즐거워하던 아이들 사진을 보며 다시 행복을 느끼는 모습에서 집스터님의 단단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
힘든 현실 속에서도 소중한 기억을 꺼내 마음의 중심을 잡으려는 노력은 지친 마음을 다시 일으키는 가장 큰 힘이 될 거예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2026.02.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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