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짜증나는 일에서 건져 올린 ‘뜻밖의 이득’ 찾기

세트네
2026.02.26 23:41
조회수 18
오늘 지인이랑 대화를 하면서 너무 짜증나고 대화도 하기 싫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하고 다시 한번 곱씹으면서 생각해 보는데 내가 너무 짜증만 내고 있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요즘 많이 예민해 진건 맞는데 제 의견이 다 맞는 줄 알고 착각을 하고 있었더라구요. 그래도 이 챌린지 때문에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보고 조금 더 평안해 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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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예민해진 자신을 탓하기보다,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본 선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정을 억누른 게 아니라, 이해하려고 한 거니까요.
집스터님은 지금 반응하는 사람이 아니라,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026.02.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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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그럴 수 있죠. 대화하다 보면 괜히 짜증이 먼저 올라오는 날도 있고, 말하기 싫어지는 순간도 있고요.
그런데 그 상황을 지나고 나서 “내가 너무 짜증만 내고 있었나?”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셨다는 점에서 마음이 조금은 가라앉는 계기가 되었을 것 같아요.
미션을 통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고, 그 덕분에 마음이 한결 평안해졌다고 하시니 저도 괜히 함께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 흐름 그대로, 앞으로의 미션들도 계속 응원할게요! 🤗
2026.02.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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