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62일차🐈 (+137일)
sera.knitting
2026.02.25 23:39
조회수 70
이제 4개월 냥이가 지나고 5개월차 냥이라서
이제 약을 먹이기 위함이 아닌
그냥 츄르를 소량씩만 먹이고 있는데요!
(어릴때 여러종류를 먹어야
커서도 편식을 안한다고 들어서요!)

아주 남집사 손 닳도록 냠냠쩝하는 우리 청이..! 😺
(TMI인데.. 사실 우리 청이는
그냥 알약도 캡슐채 씹어 먹습니다..아그작..😥
가리는 거 없는 바보냥이..)
그리고 드디어 공청기를 들였습니다!
요즘 슬슬 청이가 털이 엄청 빠지더라구요..ㅠ
펫 필터까지 사서
냥이 털 날려도 좀 괜찮아지길 바라는 중입니당..!♥️
신기했는지 길쭉 냥이 돼서 메달리길래..
공청기 넘어지면 어떡하나 했는데
거뜬하더라구요.. 다행..🥲
38
3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발동동
2026.02.28 19:45
1
답글쓰기

쩡이(미사랑)
2026.02.28 19:40
1
답글쓰기
후추냥
2026.02.28 15:46
1
답글쓰기

민진홍1
2026.02.28 13:52
1
답글쓰기

미미1234
2026.02.28 11:35
1
답글쓰기
쵸복이
2026.02.28 10:46
1
답글쓰기

김펭쿠
2026.02.28 10:08
1
답글쓰기

흐콤
2026.02.28 09:29
1
답글쓰기

둡둡디라랑
2026.02.28 01:39
1
답글쓰기

잡다박물관
2026.02.27 23:40
1
답글쓰기
마린블루
2026.02.27 19:07
1
답글쓰기
음자하우스
2026.02.26 17:49
1
답글쓰기
냐옹~~
2026.02.26 15:15
1
답글쓰기

Lui
2026.02.26 10:21
1
답글쓰기

제롬
2026.02.26 07:50
1
답글쓰기
참외론디아즈
2026.02.26 05:05
1
답글쓰기
포니타26
2026.02.26 04:22
1
답글쓰기

레몬에이드
2026.02.26 00:48
1
답글쓰기
유예원🤙
2026.02.26 00:05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