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스크랩 아이콘

체리콕콕

2026.02.25 16:46

조회수 39




공감받고 싶어서

위로 받고 싶어서

자꾸 나오는 징징 모드!



" 괜찮아 나만만 유난 떠는 게 아니야"

니가 예민한게 아니라

좀 더 섬세할 뿐이야!

여태껏 잘해왔고 잘 이겨냈어

앞으로도 옆에 있는 사람 생각하면서

기운내고 웃어보자💜


쓰다보니

위로가 진짜 되네요



4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까망맘🖤

너무 힘들땐 노트에 힘든내용을 쓰면 정말 위로가 되드라구요
​저는 그래서 너무 힘이들때는 일기를 쓰고 있어요 ^^

2026.02.27 19:44

0

답글쓰기

뉴욕댁

체리콕콕님~ 잘 해오셨어요~~* 스스로 칭찬하며 격려하고 위로 받는거 도음 많이 될것 같아요~**

2026.02.25 23:06

0

답글쓰기

아울

자! 안기세요. ^^

2026.02.25 22:00

0

답글쓰기

앤(굿라이프랩 코치)

​​@체리콕콕​ 
징징 모드라고 쓰셨지만, 누군가로부터 공감받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은 저를 포함해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예민한 것이 아니라 섬세'하다고 스스로에게 해 준 그 한 마디에 체리콕콕님 마음이 조금 데워졌을 거라고 생각해요! 
​
나를 질책하고, 후회하는 말 대신 다른 관점으로 나를 바라봐주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의 온도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체리콕콕님의 마음의 온도가 올라가면, 그 온도는 옆에 계시는 그 분께 온전히 전달될 거예요. 
체리콕콕님도 옆에 함께 있는 분도 모두 따뜻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아참. 단 한 줄이라도, 내 감정을 글로 쓰는 그 행동 자체가 몸과 마음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 지친다.. 하는 날이 있다면, 지금처럼 체리콕콕님의 마음을 한 줄 글로 데워보시면 좋겠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2026.02.25 19:08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꿀냥가족의 막내 두모 이야기2

꿀냥가족의 막내 두모 이야기2

우리두부한모두모

쑥차 🌿

쑥차 🌿

문어만두

출석

출석

준29

떡볶이

떡볶이

윤쓰테이블

여섯 종류의 꽃씨를 심었어요🌱

여섯 종류의 꽃씨를 심었어요🌱

말리

인생 뭐 있노

인생 뭐 있노

블루문

알록달록 배추 전골

알록달록 배추 전골

Lynnn14

출석

출석

홍홍홍3

모치리도후

모치리도후

블루문

휴대폰가방

휴대폰가방

엄마봉틀러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4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