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인생 뭐 있노
블루문
2026.11.04 00:34
조회수 3

그냥 맛난 걸 먹는 기야
17년 전 같이 일했던 공간에서 또다시 일하고 있는 옛선배에게 편의점 따땃한 칸타타 3개를 건넸다.
물품 정리 중인 점장님 앞에서 힘들게 꺼내 2플1 제대로 확인 안했더니 정가로 찍힌 듯. 그래도 괜찮아. 온정이 이긴다. ᵒ̴̶̷̥́ ·̫ ᵒ̴̶̷̣̥̀
가끔 보지만 17년 더 늙은, 아니 더 연륜 있는 미소더라. 사실은 그냥 좀 탔나, 살짝 까무잡잡해진 거 외엔 진짜 안 늙어서 놀람.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4dlffpr****
원피스입은 고냥이 173욤뇸뇸7
깡총이는 명상중 158미묘한깡총
신나는 일요일, 회크닉 ✨ 155refresh_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