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부끄럽지만
링고아빠
2026.02.23 11:00
조회수 53

5분타이머 맞춰놓고 해봤습니다..하하..가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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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먼져 떠난 고양이는 날 원망해 ...
고양이가 링고아빠님을 원망하지 않을꺼예요 ^^
걱정 근심 지우시고 매일 매순간 행복 하셧음 좋겠네요 ^^
2026.02.2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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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어서 오세요, 집스터님.
'가감 없이'라는 말씀처럼 마음속 깊은 곳의 무거운 이야기들까지 용기 내어 쏟아내 주셨네요.
이렇게 머릿속을 맴돌던 불안을 종이 위에 꺼내놓는 순간, 뇌는 그것을 더 이상 나를 삼키는 괴물이 아니라 '그냥 종이에 적힌 글자'로 인식하게 돼요. 마음과 걱정 사이에 안전한 거리가 생기는 거죠. 오늘 그 용기 있는 첫걸음, 정말 훌륭하게 해내셨습니다! 😊
2026.02.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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