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날 찾지마라냥~~
냐옹~~
2025.12.23 09:19
조회수 62
요즘은 아이가 밥 먹을 때와 화장실 갈 때를 제외하곤
거의 이불 속이나 담요 속에 있어요
출근하면서 인사하려고 이불을 들추니
두 손을 모은 채 쳐다보네요
기분이 안 좋은 것 같죠?
곤한 잠을 깨운 걸까요? ㅎㅎ
코가 시려운 걸까요?
하하하 하하하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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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asalinda
넘 시크한 고양이 표정 넘 귀엽네요 ㅎㅎㅎㅎ
2025.12.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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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ㅋㅋㅋ 이불 속에 들어갈 때 조심하셔야겠네요. 이불 밖은 위험해를 시전 중인 냥이 귀는 너무 귀엽네요.
2025.12.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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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나무
너무 귀여운걸요 ㅎㅎ 저희집 냥이들도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거 넘 좋아해요 :)
2025.12.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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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삼촌
귀여워요
2025.12.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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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워커
꼭꼭 숨어랑~~♡
2025.12.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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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너무 귀엽네요~~~
2025.12.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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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라지
아구 이뻐라~ 아가 같아요, 이불 안에 콕 숨어있져! 추워추워 💕
2025.12.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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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ㅎㅎㅎ. 귀여워라
2025.12.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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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추워서 이불속에 있나바요
두손모은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
희망이 넘 이쁘구나 ~~
2025.12.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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