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의 사부작] 김치 담궈요~~😋

집순이ENFP
2025.11.12 08:12
조회수 144
매년 엄마랑 하던 김치를 올해는 처음으로 속부터 모두 혼자 해 봤습니다.
막김치는 유학시절부터 해서 어렵지 않은데 김장 김치는 좀 다르네요.
양도 완전히 줄여서 김치통 4통 나왔는데 준비는 같네요. 🤪
배추는 전날 절여두고
속재료 시작 입니다.
무, 홍갓(청갓은 상태가 별로라..), 파, 다듬어 봅니다.
그사이 육수 끓여서 식혀두고
그 육수에 찹쌀풀을 쑵니다.^^
벌써 구수한 냄새가 가득하네요.
이제 잘 썰어둔 속 재료에
양파, 새우젓, 생강, 배를 갈아 준비합니다.
고춧가루, 마늘, 대파조금이랑 준비된 속을 모두 넣고 섞어 주면 속 재료 끝!!
한 2시간 숙성해 주고~~
그 사이 배추를 건져내서 물을 빼 줍니다.
김치 색이 잘 나왔네요.
맛도 있어야 할텐데...
아직 낮에는 날이 따뜻해서 하루만 밖에 두었다가 김치냉장고로 들어 가려고요.
일단 배추 김치는 끝 입니다.
너무 적어서 이상하네요.
담주는 알타리랑 깍두기랑 동치미해야 하는데...
엄마는 이걸 어떻게 혼자 한날 다 하셨나 싶네요.
그래도 숙제 하나는 끝나서 좋네요.
다들 김장 언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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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맘미
2025.11.13 19: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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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4
2025.11.13 14: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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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2025.11.13 13: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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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2025.11.13 13: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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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집사
2025.11.13 11: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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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haho
2025.11.13 11: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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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2025.11.13 10: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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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복이
2025.11.13 10: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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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용
2025.11.13 09: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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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꽃같네
2025.11.13 09: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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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40881
2025.11.13 09: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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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2025.11.13 09: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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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5.11.13 09: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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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k
2025.11.13 09: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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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튜룡
2025.11.13 08: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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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1
2025.11.13 08: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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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2025.11.1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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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22
2025.11.1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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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곰
2025.11.13 04: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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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조타
2025.11.13 03: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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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2025.11.13 02: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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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요쬬
2025.11.13 02: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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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5.11.13 01: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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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좋은사람되기
2025.11.13 00: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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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
2025.11.13 00: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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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비
2025.11.13 00: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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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보듬
2025.11.13 00: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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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오
2025.11.13 00: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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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72
2025.11.12 23: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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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
2025.11.12 23: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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