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9/20] day5. 내가 좋아하는 일을 못 찾아서 미루는 핑계들

키링쿡
2025.09.20 16:39
조회수 31
대학교 때 전공한 것을 경력이 있다는 이유로 이력서를 쓰고 있는 저의 모습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이 진짜 무엇이고 자꾸 그 일에 대해 새로 배워야하는 것에 당연함을 현실적인 부분에서 (아이들 케어, 새로 배움에 대한 돈 가치, 적응력 등) 고민이 아닌 핑계 거리를 찾는 것 같아요. 욕심은 있으면서 실행력, 결단력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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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미션 성공입니다! ✨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또 현실적인 이유를 핑계 삼고 있는 건 아닌지 스스로를 솔직하게 돌아보셨네요. 욕심은 있지만 실행과 결단이 어려운 건 누구나 겪는 부분이에요.
👉 지금은 큰 결단보다 작은 시도부터 해보세요. 하루에 10분이라도 관심 있는 분야를 공부하거나 기록해두면 실행력이 조금씩 붙습니다. 작게라도 움직이는 발걸음이 결국 방향을 만들어줄 거예요.
다음 미션에서 만나요! 🌿
2025.09.2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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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죽는 순간에 가장 후회하는건 ‘못했던것’이라고 해요. 그냥 결과 생각하지 않고 행동해 보는것, 필요한것 같아요~*
2025.09.2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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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경력 단절된 분들의 고민과 고충이 느껴집니다. 더구나 요즘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 발전으로 세상의 변화 속도도 엄청나니 더 버겁게 느껴지는게 현실이죠. 더구나 육아까지 더해지면 더 버거워지죠. ㅠㅠ
언젠가는 정말 좋아하시는 일들 결정하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좋은 직장 얻으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2025.09.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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