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보일듯 말듯 수줍은 라일락

플랫b
2025.04.17 19:44
조회수 45
작년에 사다 화분에 심어둔 미스 김 라일락.
얼굴을 보일때도 되었건만
어찌나 새초롬한지 보일듯 보일듯
애만 태우고 아직 개화하지 않고 있다.
어릴때 마당을 가득 채우던 키 큰 라일락나무들은
가지가 꽃송이로 휘어져
기어이 열린 창문을 통해 방안으로 들어오곤 했다.
그러면 그 향기에 어찔하기만 하던 어린 시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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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mjsS2
라일락 이쁘죠 빨리 보여주라
2025.04.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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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봄 밤 산책 친구~ 얼굴좀 보여다오 ~
2025.04.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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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7
잘봤습니다
2025.04.18 10: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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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이뻐요
2025.04.18 00: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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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오랜만에 보니좋내요
2025.04.17 22: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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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나니
색이 이쁘네요
2025.04.17 2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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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라일락 이뻐요~
2025.04.17 21: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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