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미즈나(from. 창사원)로 만든 음식, 이것저것!

애봉
2025.03.23 22:53
조회수 229
창사원에서 미즈나를 수확해 와서, 정말 주말 내 열심히도 만들어 먹었어요!

미즈나(경수채)는 일본에서 흔한 채소라는데요, 잎이 삐죽하게 생겼지만 연해서 그냥 샐러드에 넣으면 이질감 없는 채소인 것 같아요.
아게다시도후(일본식 두부 튀김)

먹기 좋게 썰은 두부에 녹말가루를 묻혀 튀기고
미즈나와 비트, 쪽파 등 채소를 잘라 곁들여서
쯔유(연하게 물로 희석)를 부어 먹으면 끝!

(근데 쯔유 뿌린 사진이 없네요)
(그냥 타코야키 먹고 싶어서 냉동 타코야키를 사왔는데) 에어프라이어로 데운 타코야키 가운데 미즈나랑 레몬 드레싱 🍋 을 넣고 샐러드처럼 같이 먹었어요. 🥗
우동은 집에 어묵이랑 우동건면이 있어서 쯔유 넣고 쉽게 만들었고 🍜
경수채 줄기 위주로 모아서 사과식초 넣고 상큼하게 무쳐서 먹었어요.
(경수채 무침은 줄기부분에 간이 잘 안 베어서 레시피를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지만 잘 먹었어요!)
타코야키랑 미즈나 샐러드
미즈나 어묵우동
(근데 아빠는 쑥갓의 향과 모양이 더 좋다고 하셔서 좀 실패)
주말 아침, 빵 사이에 이것저것 끼워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
결론: 미즈나는 샐러드 상추처럼, 샐러드처럼 먹으면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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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늉
2025.03.2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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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닌나니
2025.03.27 00: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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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
2025.03.27 00: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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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you
2025.03.26 23: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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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좋아
2025.03.26 23: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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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z
2025.03.26 22: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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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59
2025.03.26 22: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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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2025.03.26 21: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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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콩떡
2025.03.26 19: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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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곰홈
2025.03.26 19: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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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2025.03.26 18: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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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gta
2025.03.26 18: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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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부지
2025.03.26 17: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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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황새
2025.03.26 16: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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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리재리
2025.03.26 15: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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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두1
2025.03.26 13: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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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2025.03.26 11: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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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5.03.26 11: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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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101
2025.03.26 11: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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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찡
2025.03.26 11: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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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치후치
2025.03.26 10: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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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좋아요!!
2025.03.26 10: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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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꾸지
2025.03.26 09: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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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갱년기
2025.03.26 09: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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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14387
2025.03.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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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2025.03.26 08: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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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난다
2025.03.26 08: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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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2025.03.2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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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항☆
2025.03.26 07: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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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임
2025.03.26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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