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떡 볶 이 뽀개기
뉴욕댁
2025.02.10 02:13
조회수 90
떡복이를 자주 해 먹는데 떡을 이것저것 써보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직접 방앗간에 쌀을 갖다주고 가래떡을 뽑아 왔어요. 와우 신세계입니다. 사먹는 떡으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쫄깃하면서 몽글한 낭창낭창 감기는 맛입니다.
떡볶이 안에 떡이 이리 맛있어도 될일인가요?
길게 뽑아진 가래떡을 반으로 자르고, 2,3개씩 소분해서 서로 붙지 않도록 랩으로 싼 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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