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은엄마의 세번째 스무살 *

slowdive
2023.05.20 23:42
조회수 95
라이프집에서 보게 된 예쁜 말,
세번째 스무살 *
그래서 작은엄마 환갑에 맞춰,
우리시골로 떠나온 오늘-
축하멘트를 꼭 그렇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
( 두꺼운 펠트로 된 가랜드, 힘겹게 오려냄 ; )작은 엄마.
우리가족으로 와주셔서,
이제껏 감사했고 앞으로도 우리 행복하게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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