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 전리품
블루문
2025.02.09 00:29
조회수 32
3주?간의 추억. 벌써 7년 전 일이라니. 손난로는 아침에 흔들었는데 자정이 넘은 지금까지 따뜻하구나. 매일 새벽 폭설 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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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엘라라
추운 겨울엔 필수품이죠ㅋㅋ
2025.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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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손난로가 엄청 오래가네요! 신기해요 ㅎㅎ
2025.02.09 0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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