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 전리품
블루문
2025.02.09 00:29
조회수 22
3주?간의 추억. 벌써 7년 전 일이라니. 손난로는 아침에 흔들었는데 자정이 넘은 지금까지 따뜻하구나. 매일 새벽 폭설 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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