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꿈은 피아노 트리오

JASHIN
2023.05.19 20:54
조회수 169
만들기였어요.
친구들과 하는 피아노 트리오(체르니 트리오)도
재미있지만 가족 트리오를 너무 만들고 싶었어요.
이번에 아들이 첼로에 관심을 보여서 배워보자고 결심!!

저의 수많는 노력에도 바이올린배우기는 실패였는데
첼로는 한번 켜보자마자 하고 싶다고 해서
당근으로 구매!!
(아들 키가 160cm이 되지 않아 3/4로 구매)
첼로 하던 형아가 직접 팔러 나왔는데
제 아들에게 물려주며 해준 말...
남들이 하지 않는 걸 자기가 배우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 좋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첼로도 자기가 업겠다고 ㅋ
집에 와서 튜닝해주니 방에 자리 뙇 잡고 튕겨보네요
즈희집 트리오를 소개합니다.
피아노 딸
첼로 아들
ㅂㅏ이올린 엄마
뭐든 1곡이라도 할 수 있는 그날까지!!!
고고고
친구들과 하는 피아노 트리오(체르니 트리오)도
재미있지만 가족 트리오를 너무 만들고 싶었어요.
이번에 아들이 첼로에 관심을 보여서 배워보자고 결심!!

저의 수많는 노력에도 바이올린배우기는 실패였는데
첼로는 한번 켜보자마자 하고 싶다고 해서
당근으로 구매!!
(아들 키가 160cm이 되지 않아 3/4로 구매)
첼로 하던 형아가 직접 팔러 나왔는데
제 아들에게 물려주며 해준 말...
"남자는 첼로야~~열심히 해 "
남들이 하지 않는 걸 자기가 배우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 좋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첼로도 자기가 업겠다고 ㅋ

집에 와서 튜닝해주니 방에 자리 뙇 잡고 튕겨보네요

즈희집 트리오를 소개합니다.
피아노 딸
첼로 아들
ㅂㅏ이올린 엄마
뭐든 1곡이라도 할 수 있는 그날까지!!!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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