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집 집밥을 소개합니다 🍝
토리 🐳
2025.02.06 15:56
조회수 59
설레는 마음으로 여태까지 먹었던 집밥들을
라이프집 첫 게시물로 올려봐야지 🍀
야호
식빵 종류는 선호하는 빵이 아닌데..
그 날은 뭐에 씌였는지 타쿠미야 하프 생식빵을 샀다
통으로 된 식빵이라서 내가 원하는 두께로 썰어먹을 수 있어서 좋다
계란물에 한참을 재워둔 후에 약불에 구우면 완성
나름 건강생각해서 (?) 사용하는 정제원당 뿌려서 마무리!
보장된 보드랍고 촉촉한 맛 🍳🍞🧡
겨울은 역시 굴의 계절
생굴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익혀먹는 굴은 극호
올리브유, 굴, 새우, 방울토마토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생굴도, 익히지 않은 방울토마토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익히니까 왜 이렇게 맛있는거지
따끈한 짬뽕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짬뽕 분말만 사면 집에서도 근사한 짬뽕을 먹을 수 있다.
냉동 해물과 배추, 양파는 취향껏!
구운 밤 먹고 +3kg 득
차암나
정통집st의 돼지김치구이
유튜브에 레시피 보고 따라했는데 아마도 김치 맛이 음식 맛을 좌우하는 것 같다
엄마 김치가 최고야 😆
굴솥밥과 매콤한 된장찌개
겨울이라 굴을 엄청 먹었던 것 같다
날이 가기전에 부지런히 굴을 사먹어야지
코스트코 부채살!
양이 많아서 항상 구매하기 고민하지만..
잘 소분해서 얼려두고 해동만 잘 하면 냄새 안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but.. 냉장고 작음 이슈)
스테이크 굽기를 한 번 실패를 맛본 후에 유튜브로 검색해서
스테이크 시즈닝과 버터까지 야무지게 추가해서 구웠다.
푸실리 룽기 파스타면을 넣은 조개술찜
술 조절, 치킨 스톡 조절만 잘 하면 평타 이상은 하는 맛이다!
한 때 조개찜과 새우에 빠져버려서 수산시장에 부단히도 자주 갔었다
새콤달콤한 맛이 중독적인 샐러드 파스타 💚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맛이 소스의 새콤함과 와사비의 톡 쏘는 맛을 중화시켜준다
야채 먹고 건강 챙기는 기분은 덤
홈메이드 피자 🍕
빅맥 해먹겠다고 양념해둔 소고기 패티를 만들어 뒀었는데
또띠아에 토마토 소스 바르고 새우, 소고기 패티, 치즈까지 올려 에어프라이기에 구우니
파는 피자만큼이나 맛있었다
양파에서 물이 쫌 나왔던걸로 기억해서, 양파는 좀 볶은 후에 넣어야 할 것 같다
아롱사태 샤브샤브
코스트코에 가면 아롱사태를 참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데
요것도 날 잡아서 하루만 고생하면 얼려뒀다가
야채추가 해서 샤브샤브로, 빨간 양념 더해서 육개장으로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따끈한 국물요리라 먹고나면 온 몸이 후끈 후끈!
언젠가 혼저녁밥 명란 파스타 🍝
우리집 냉장고에서 떨어지면 꼭 다시 사두는 명란
귀찮아서 껍질 제거는 안하고 혹시나 상할까봐 얼려두는데
언 상태에서 대충 잘라서 넣으면 명란알들이 풀어지지 않아서 감칠맛이 극대화 되는 것 같다
오늘은 퇴근후에 또 어떤 집밥을 해먹을까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나의 첫 게시물 끄-읕!
7
1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