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불쌍한 알...

혁서맘
2025.02.05 23:19
조회수 53

작년에 이어 비둘기가 다 막아두었는데 어떻게 들어와 알을 낳았지만 엄마, 아빠가 다시 못 들어와서 알이 얼어서 버려야하네요.
마음 아프지만 나라에서도 먹이주는걸 막을 정도로 많고 지저분해서...
"둘기들아 올해는 참아주라. 따뜻해지면 창문 열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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