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불쌍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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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2025.02.05 23:19

조회수 62




작년에 이어 비둘기가 다 막아두었는데 어떻게 들어와 알을 낳았지만 엄마, 아빠가 다시 못 들어와서 알이 얼어서 버려야하네요.

마음 아프지만 나라에서도 먹이주는걸 막을 정도로 많고 지저분해서...

"둘기들아 올해는 참아주라. 따뜻해지면 창문 열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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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정아38

아..우째..

2025.02.13 14: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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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나먹고파

에고 ㅜ

2025.02.10 22: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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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y77

에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뜨거운감자인가요?....

2025.02.07 15: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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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복이

저희도 몇년전 저층살때 둥지 치우면 또만들고
​또만들고 애먹엇던적있어요 ㅠㅠ

2025.02.06 21: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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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기1

저도 버리면서 죄 짓는거같은 그 심정 이해합니다.

2025.02.06 21: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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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48739

에고. 부화도 안되는데

2025.02.06 19: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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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e

날씨가 많이 추워서 그런가보네요...

2025.02.06 13: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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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0

헐 ㅜㅜ 별일다있네요ㅠ

2025.02.06 11: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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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어이쿠 저런 ㅠ

2025.02.06 06: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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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박물관

에구 슬프네요~ ㅠㅠ

2025.02.06 00: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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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무지

아고 아직 알인데 너무 귀엽네요..

2025.02.06 0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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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아고고.품어도 안되나요..이긍..

2025.02.06 00: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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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루니

알도 어는군요 ㅜㅠ

2025.02.05 23: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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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젤리

이와중에 알이 넘 동글동글 예뻐서 참 슬프네요 ㅠ.ㅠ 아이구.. 막아뒀는데두 어쩜 요리조리들어왔던걸까요

2025.02.05 23: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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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에고... 뭔가 복잡한 마음이네요

2025.02.05 23: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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