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레끼에떼 냉털 파스타 ٩꒰๑• ³•๑꒱۶

Proper
2025.02.05 10:26
조회수 518
냉털(냉장고 털기) 파스타 2탄입니다ㅎㅎ
시들어가는 방울토마토가 있길래 마늘이랑 팬프라잉 하다가 집에 있던 토마토크림 소스를 넣고 휘리릭 볶았어요.🍅
저는 룸모(RUMMO)라는 브랜드의 면을 진짜 좋아해요.
여기 스파게티면은 어떻게 삶아도 퍼지지 않고 알덴테 상태고 다 먹을 때까지도 불지 않더라구요!
이 날은 오레끼에떼라는 면을 사용했어요.
이탈리아어로 '작은 귀'라는 뜻이라고 해요. 귀 모양이라고 하니 조금 무서운가요😂?
하지만 숟가락으로 퍼먹기 좋아요!
오래 전(...) 냉동실에 얼려놨던 바게트도 몇쪽 꺼내서 마지막 남은 소스를 긁어 먹었어요ㅎㅎ
+)
요건 설에 부쳤던 호박전, 굴전이에요.
다른 분들은 설에 어떤 전 부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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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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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신용동개미
2025.02.09 00: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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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무무
2025.02.09 00: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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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2025.02.09 00: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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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2
2025.02.08 23: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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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CloudKnits
2025.02.08 23: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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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영
2025.02.08 23: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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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그린
2025.02.08 23: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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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그린
2025.02.08 23: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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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팅
2025.02.08 23: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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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돌구리
2025.02.08 22: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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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꼬별
2025.02.08 22: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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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니
2025.02.08 22: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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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1
2025.02.08 21: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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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사랑이
2025.02.08 21: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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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풍
2025.02.08 19: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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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33
2025.02.08 19: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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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y
2025.02.08 19: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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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2025.02.08 18: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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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5.02.08 18: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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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글래스
2025.02.08 18: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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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링
2025.02.08 18: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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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ylovely
2025.02.08 18:1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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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65
2025.02.08 17: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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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록
2025.02.08 16: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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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딘딘
2025.02.08 15: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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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이맘0
2025.02.08 14: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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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이2
2025.02.08 14: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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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25
2025.02.08 13: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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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
2025.02.08 13: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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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4
2025.02.08 13: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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