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브런치
door
2025.01.31 14:32
조회수 46
오랜만에 브런치입니다.
인간 혼자 지내는데도 뭐 그리 귀찮고 아끼겠다고..
좋고, 이쁜접시는 넣어두고
일회용기나 밀폐용기에만 먹었는지..
제 자신에게 대접하지못한거 같아 속상했어요.
남에게 대접받기 원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대접할 줄 알아야 배풀 수 있는거 같아요.
직접 내린 핸드드립 아메리카노와 샌드위치, 곶감
생각이 많아지는 오늘
스스로에게 대접하고
조금은 행복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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