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해피메리 설날
브라이트진
2025.01.29 06:44
조회수 97
명절에 이제 꼭 들를 곳이 생겼습니다ㅎㅎ.
20년지기 친구와 함께 스승님 뵙고
좋아하는 풍경을 바라보며 걸었습니다.
양손 가득 선물받로 뱃속에는 소로 채우고.
함께 근처 바다로
저는 예민하고 까탈스럽긴
하지만. 강한 성격은 아닌지라 시간이 지나면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친구는 오랜 시간동안 저를 존중하고 변함없이 제 편이 되어주었습니다. 듬직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오면 제 안에 빛나는 점들이 더 잘 보입니다
가끔 서울보다 대구보다 부산이 더 춥다고 느껴지는데
칼바람때문인 것 같아요. 5분 바닷가 걸었는데 귀가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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