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의도치 않게 아주 천천히 내린 에소
블루문
2025.01.18 00:25
조회수 43
의도치 않게 정말 천천히 1.5배수로 뽑은 에소 25g에 우유 100g. 대체당에 카카오, 시나몬 가루 투여한 라떼. 기존처럼 바닐라시럽을 넣으면 찐한 메가톤바인데, 대체당만 넣으니 찐한 믹스커피 느낌입니다. 라떼 특유의 카라멜 느낌이 진하다는 게 믹스커피와는 다른 점이랄까. 매력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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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커콰💚
음악이랑 커피랑 다양한 취미를 갖고계시네요! 응원합니다😊
2025.01.1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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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저도 라떼는 중배전보단 중강이나 강배가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라이트한 라떼보단 달큰 쫀득한?ㅎㅎ저도 머신이 집에 있었으면 하네요 요즘엔ㅠ
2025.01.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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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천천히뽑을수록 맛잏을까요?
2025.01.1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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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블루문님은 강렬한 커피가 취향이신걸까요! 강배전 원두도 자주 드시는 것 같고 천천히 뽑은 에소는 또 얼마나 진한 맛일지~ 궁금합니다 ㅎㅎ
2025.01.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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