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극한의 아름다움
블루문
2025.01.18 00:15
조회수 31
메나헴 프레슬러, 100세에 승천한 피아니스트입니다.
야밤에 이 어르신의 피아노 선율을 들을 수 있다는 게 참 행복하네요. 아름답다는 단어로 밖에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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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100세라니... 그 오랜 세월동안 얼마나 많은 내공이 쌓였을지... 아름다운 금요일밤 즐기고 계시는군요!
2025.01.1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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