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햇살 한 조각도 소중해!
후추냥
2025.01.15 16:07
조회수 123
서쪽 창문에서 해가 들어오는 시간~
오전부터 내내 남쪽 창 앞에 앉아있다가 이 시간쯤 슬그머니 자리 옮기기 ㅋㅋ
겨울엔 햇살 한 조각도 소중하게 이용하는 루이 할무니 ㅎㅎ
어린이가 몇 년 전에 만들어서 붙여둔 글라스데코는
색색의 그림자가 되어 벽이며 커튼에 비치는게 귀여워서
자리만 옮겨다니며 계속 붙어있어요 ㅋㅋ
그나저나 저 그림 포스터들은 사이즈가 애매하게 커서
맞는 액자를 찾지 못해 아직도 저렇게...
심지어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하는 친구들은 언제까지 거기 있을 예정인지 ㅋㅋㅋ
사진 찍고 나서 새삼 인지했어요 ㅋㅋ
이젠 저 포장 그대로 붙어있는게 액자같고 그렇습니다 🤣🤣
12
6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