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샐러드 야채 준비
아울
2025.01.15 15:54
조회수 91
오늘은 샐러드용 야채가 도착했어요.
보통 유러피안 샐러드 야채를 1kg씩 주문해서 먹는데 둘이서 2주 정도는 먹는 것같아요.
크리스탈, 버터헤드, 로메인, 바타비아, 멀티립스 등이 오는데, 농장 상황에 따라 랜덤하게 3~4종 정도가 들어있습니다.
배달 온 야채는 주로 아침에 샐러드로 먹고, 가끔은 고기 먹을 때 쌈 채소로도 활용합니다.
큰 종이박스 안에 뿌리만 제거된 야채들이 통으로 들어 있는데 수경재배된 것이라 외관도 깔끔합니다.
밀폐용기 바닥에 키친타올을 물에 적셔 깔고, 야채를 세워 담은 후 뚜껑을 닫아 보관합니다. 채소 잎이 물에 직접 닿지 않는게 좋다네요.
이렇게 보관한 야채는 2주까지도 매우 싱싱한 상태로 유지됩니다. 필요할 때만 조금씩 씻어서 먹어요.
다양한 샐러드 제품을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이 방법이 가장 신선한 샐러드를 매일 먹을 수 있는 방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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