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자신챌린지2/3) 한해 입고 버릴 옷 -흰셔츠

은꽃
2023.05.11 09:20
조회수 237
옷/화장에 관심도가 없는 저에게 작년올해 쇼핑요정인 친구가 tip을 몇개 주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오늘 입을 옷을 정하고, 아침엔 무상무념으로 입고 나왔습니다.

> 은꽃, 옷좀 사라 제발 . 같이 다니기 민망 스럽다
이번엔 다크 네이비를 구매했습니다.
-아직 수선을 못해서 키높이 운동화에 입고 있어요. 8시만 되면 수선집이 문을 닫아서
직장인은 수선가게 가는것도 일입니다. ㅠㅠ
흰색셔츠도 두개 있지만, 흰색은 아무리 비싸도 2년 지나면 색이 바라기 때문에
적당한가격에 입고 버리고 또사는게 좋다고 tio을 줘서
올해까지만 입고 흰셔츠는 버리려고 합니다.
자켓은 zara KID 제품입니다. 꼬맹이 인 저에게 fit한 제품이라 종종 kid제품을 구매 합니다.
외국 아이들은 160까지 나오니,, 저 같은 호빗에게는 딱 맞네요 ㅎ
옷은 체격에 맞는 걸 입는게 제일 좋은거 같은데, kid제품에 가서 시착할때면 매우 민망합니다
어제 저녁에 오늘 입을 옷을 정하고, 아침엔 무상무념으로 입고 나왔습니다.

> 은꽃, 옷좀 사라 제발 . 같이 다니기 민망 스럽다
이번엔 다크 네이비를 구매했습니다.
-아직 수선을 못해서 키높이 운동화에 입고 있어요. 8시만 되면 수선집이 문을 닫아서
직장인은 수선가게 가는것도 일입니다. ㅠㅠ
흰색셔츠도 두개 있지만, 흰색은 아무리 비싸도 2년 지나면 색이 바라기 때문에
적당한가격에 입고 버리고 또사는게 좋다고 tio을 줘서
올해까지만 입고 흰셔츠는 버리려고 합니다.
자켓은 zara KID 제품입니다. 꼬맹이 인 저에게 fit한 제품이라 종종 kid제품을 구매 합니다.
외국 아이들은 160까지 나오니,, 저 같은 호빗에게는 딱 맞네요 ㅎ
옷은 체격에 맞는 걸 입는게 제일 좋은거 같은데, kid제품에 가서 시착할때면 매우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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