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4000원의 행복(?)

쫄면
2025.01.11 20:32
조회수 37
명절에 조카들 준 복주머니를 만들었는데, 안에 넣을 걸 사러 다이소 갔어요. 복주머니가 작아서 마이쭈같은 과자나 살까 했는데 저 오브제들이 넘 귀여워서 샀어요. 타자기는 제 거예요. 넘 맘에 들어서 같이 샀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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