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대기중..

Mone
2025.01.08 09:40
조회수 13
아침에 수술들어간 남편 기다리고있는데.. 언제쯤 끝나려나..
비교적 간단(?)한
어렵지않은 수술이라고 하셨지만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코로나는 끝났지만
수많은 변형바이러스 등등으로
여전히 입원 보호자 출입은 까다롭고 불편합니다
어린 아이가 있고, 아이도 학교를 가야하는데
보호자는 기간동안 입퇴실이 안 되니 아이를 맡길 곳도 찾아야하고..
여러가지로 힘이 드네요
결론은..
모두들 아프지 말자구요!!
건강에 자신하던 남편도
이번일을 계기로 뭔가 느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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