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뜻한 이야기 - 맡겨진 소녀
아울
2025.01.08 01:28
조회수 48
지난 해 연말쯤 읽은 책이예요. 친자식도 아닌 맡겨진 아이를 부부가 따뜻하게 품어주는 이야기예요. 애가 크다보니 아이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지는 것같아요. 그래도 이 책에 있는 부부처럼 섬세한 배려와 보살핌이 가능할지 자신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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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어머나.. 나 소름 돋았어요. '이처럼 사소한 것들', '맡겨진 소녀' 빌려두고 읽고 있거든요. 지금 바로 제 옆에 있어요. 이 작가님 글 잘 읽히더라고요~~ .
2025.01.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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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섬세한 배려와 보살핌... 노력하면 되려나요...!! 이타심보다 이기심이 자꾸 발동하는 요즘입니다 ㅠㅠ
2025.01.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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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저도 읽어보고싶네요~
2025.01.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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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이 작가님은 짧은 글 속에 강한 한방을 주시는거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예요~~
2025.01.0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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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임
저도 읽어봐야겠네요~
2025.01.0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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