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뜻한 이야기 - 맡겨진 소녀
아울
2025.01.08 01:28
조회수 41
지난 해 연말쯤 읽은 책이예요. 친자식도 아닌 맡겨진 아이를 부부가 따뜻하게 품어주는 이야기예요. 애가 크다보니 아이들을 보는 시각도 달라지는 것같아요. 그래도 이 책에 있는 부부처럼 섬세한 배려와 보살핌이 가능할지 자신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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