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obsidian
블루문
2025.01.07 01:02
조회수 29

한 3~4일 전부터 옵시디안이라는 메모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세계네요. 아직 기본적인 기능밖에 모르지만, 메모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기회를 만난 것 같습니다. 마치 뇌 속 기억 세포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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